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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스트라텀 (Substratum) 버전 1 발표 지연에 앞선 잠재적인 내부자 거래 (Insider Trading) 가능성

2019년 1월 3일

1 3 오전, 저는 섭스트라텀 노드 버전 1 발표가 계획되어 있는 EOY2018 관련해 SUB 토큰의 가치가 15% 상승했다는 레딧 포스트 접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가치 상승과 관련해 별로 의심쩍어 하지는 않았습니다. “루머를 사고 뉴스를 판다라는 이미 시장에서 흔히 사용되고 있는 전략이기 때문이죠. 제가 의심이 부분은 2018 12 30 오후 7 (UTC) 경에 시작된 이후의 하강추세인데요. 다음은 바이낸스에서 보여지는 SUB/BTC 차트와 그에 따른 관측사항입니다.


2019 1 1, 새벽 1 36분경 (UTC), 섭스트라텀 CEO 저스틴 타브 (Justin Tabb) “2018 섭스트라텀에 대한 소견과 2019년에 기대할 만한 사항이라는 제목의 비디오 공개했습니다. 24분짜리 비디오는 검열이 심한 지역에서의 라우팅 트래픽과 관련한 성공적인 , 섭스트라텀 노드 버전 1 연기, 증폭 거래 (Amplify Exchange) ICO 일시적 중단 그리고 섭스트라텀의 현재 재정 상황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비디오에 대한 섭스트라텀 커뮤니티의 반응은 대부분 아주 긍정적이었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에 축하를 하기에는 아직 매우 이르지 않나 싶습니다.

성공적인 트래픽 라우팅 테스트 👍

섭스트라텀은 중국, 이란, 러시아를 통한 기술적 트래픽 라우팅을 이루어냈습니다. 개인적으로 테스트를 위해 섭스트라텀 노드의 CLI 가능한 기술을 통해 국제적 분포가 가능한 작은 네트워크를 운영해봤는데요. 제대로 운영이 되기는 하지만 트래픽이 노드를 통해 라우팅 되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암호화가 제대로 이루어 지기 전까지는 국제적으로 이루어진 사이버 보안 기반 시설 통과를 시도해 가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러한 개발은 이론적으로 봤을 훌륭하죠. 기술적인 측면에서 보면, 노드 소프트웨어가 적절한 삼자의 보안 감사를 통과하기 전까지는 그만큼의 가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섭스트라텀 팀이 버전 1 통해서 시도를 하고자 했었죠.

섭스트라텀 노드 버전 1의 지속적 연기 👎

섭스트라텀 노드 버전 1 원래 2018 1 (1 ) 발표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개발팀은 많은 기능을 포함하고자 했고 이에 따라 발표 일정을 연기하게 되었죠. 이해 있는 사항입니다. 저스틴 타브는 몇몇 공식 발표를 통해 EOY2018까지 완성을 시킨다고 했었는데요. – 최근의 발표는 2018 12 7 데이타대쉬 (Datadash) 와의 인터뷰를 통해 확인할 있습니다. 2018 내내 이루어진 타브의 지속적인 광고 선전은 허위적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고, 이는 섭스트라텀의 PR 있어 안좋은 결과를 불러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증폭 거래 ICO 취소 👎

섭스트라텀의 증폭 거래를 위한 번째 ICO 원래 2019 1 15일까지 운영되기로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5,700 달러 목표의 AMPX ICO 단지 16,000달러를 채우는데 그쳤죠. (프라이빗 펀딩을 통한 500만달러를 제외하면 섭스트라텀은 단지 목표의 0.3% 채우기에 급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저스틴 타브는 투자자들이 AMPX 토큰을 계속 보유할 있도록 하면서 잠정적으로 ICO 운영을 중단하고, ETH 기여 부분을 환불하기로 결정했죠. 이후에 타브는 AMPX 토큰은 2019 초기에 운영될 증폭 거래 플랫폼 상의 MVP 런칭 이후 판매할 있도록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개인적으로 AMPX ICO 중단은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AMPX ICO 목표는 상상하기도 힘든 5,700 달러였죠. 참고로 섭스트라텀 본래 ICO 1,300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16,000달러의 기여는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 섭스트라텀을 회사로도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할 있겠죠. 이에, 저는 이러한 실패에 따라 5,200 달러만큼 부족한 상황에서 섭스트라텀이 어떻게 경쟁적으로 운영을 해갈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섭스트라텀의 재정적 관점 👎

저스틴 타브는 2019년으로 들어서는 시점에서 섭스트라텀의 재정적 관점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ICO 기간 동안 섭스트라텀은 1,380 달러의 수입을 올렸죠. 팀은 BTC, ETH, XRP 다양한 코인들을 받아들였습니다. 타브에 따르면, 섭스트라텀은 17,787 ETH 벌어들였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사실 이렇게 벌어들인 가치는 BTC, ETH, USDT 그리고 USD 통한 것이기 때문에 숫자가 그렇게 의미를 지니지는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17,787 ETH 실제로 적절한, 의미가 있는 수치라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섭스트라텀에 있어서 긍정적인 재정적 상태를 위해서, 타브는 지속적으로 자신들이 절반 이상의 ETH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는데요. 사실이죠, 섭스트라텀은 실제로 8,908 ETH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타브는 8,908 ETH 현재 시가에 따라 단지 1,100 달러 정도에 불과하다는 사실에 대한 언급을 피하고 있죠. 트레이딩, 인출 수수료, 세금 등을 고려할 섭스트라텀의 8,908 ETH 가치는 1,100 달러에 훨씬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섭스트라텀이 여전히 BTC, USD, USDT 자산을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은 있는데요, 추측할 만한 가치는 없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은 섭스트라텀이 지속적으로 ETH 보유량과 ETH 보유하고 있는 곳에 대해서는 투명성을 유지해왔지만, 다른 자산들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았다는 점이죠. 게다가 타브는 섭스트라텀의 재정적 위치는 ETH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언급했었죠. (ETH 1,200달러에 이르렀을 때의 적은량 매각, 보링거 (Bollinger) 밴드 협력에 의한 ETH/USDT 트레이딩, 섭스트라텀의 재정적 상태의 정당화를 위한 ICO 이후 50% 이상의 ETH 보유에 대한 언급 )

암호화폐와 관련하여, 저는 심리적 상태가 편견과 선입견 등을 만나 투자자들로 하여금 부풀려진 가치를 실제 가치라고 믿게 만드는 현상을 관찰해 왔는데요. 타브는 섭스트라텀의 재정적 상태에 대해서 언급할 종종 이러한 효과를 사용하고는 합니다. 예를 들어, 타브는 회사가 얼마만큼의 USD 보유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죠. 심지어 실제 우리 사회의 비지니스 대부분이 USD 바탕으로 하고 있음에도 말이죠. 게다가, 2017 시장의 호황상태는 8,908 ETH 실제보다 훨씬 높은 가치를 지닌다는 심리적 효과를 가져오게 했습니다. 시점에서 보면 8,908 ETH 1,200 달러 정도 되죠. 하지만 오늘 , 이는 90% 정도 적은 가치를 지닙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사실을 제대로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죠.

수치들에 대해서 다시 살펴보도록 하죠. 저스틴 타브는 섭스트라텀이 현재 8,908 ETH 보유하고 있고 27명의 정규직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제가 알지 못하는 섭스트라텀의 다른 자본들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 1 ETH 가격은 150달러죠. 따라서 8,908 ETH 가치는 1,336,200달러입니다. 세금이나 다른 수수료 등을 고려해서 5% 정도 삭감을 한다고 했을 시에 8,908 ETH 1,269,390달러가 되겠네요. 이를 27명의 직원 숫자로 나누어보면, 개인당 47,014달러입니다. 리쿠르터 (ZipRecruiter) 따르면, 러스트 (Rust) 개발자의 평균 연봉은 94,715달러 정도라고 하네요. 이는 대략 섭스트라텀 직원들 ETH 할당량의 정도 됩니다. 당연히 섭스트라텀의 직원들 전원이 러스트 개발자는 아닐테죠. 하지만 여전히 고려해 만한 사항입니다. 게다가, 위의 수치들은 다른 전형적인 비지니스 비용을 고려하지 않는 것이죠.

이에 따르면 저스틴 타브가 섭스트라텀이 ICO 통해 벌어들인 ETH 50%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라는 언급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실제 사회의 비지니스는 USD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고, 8,908 ETH 화사 ICO 펀딩의 10%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죠. 이는 쉽게 얘기하자면 섭스트라텀이 가까운 미래에 유동 자산을 만들어 만한 비지니스 모델이 없다는 것입니다. 재정적 상황은 좋아 보이지 않죠. 아주 어두워 보입니다.

차트로 돌아가서

위의 분석을 염두에 두고 보면, 저스틴 타브가 어떻게 비디오의 잠재적 문제점들을 현재 앞에 보이는 이점 등을 이용해 회피하려고 했는지 쉽게 있습니다. 하지만 깊이 들여다보면, 비디오는 오히려 부정적이었다는 것을 명확하게 있죠. 이러한 새로운 관점으로 위의 SUB/BTC 차트를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저의 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부정적인 측면은 저스틴의 비디오가 정확하게 시장의 하락세와 맞게 등장했다는 점이죠. 2018 12 30일을 시점으로, 일련의 하이볼륨 스파이크가 이러한 하락세를 이끌게 되는데요. 처음 개의 하이볼륨 스파이크가 일어나는 시점에, 공개적으로 드러난 대량 매각의 촉매제로 작용하는 것이 없습니다. 섭스트라텀의 커뮤니티에 따르면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이 되고 있었고, 심지어 섭스트라텀이 섭스트라텀노드 버전 1 발표를 가장 마지막까지 연기한다는 것에 대한 토론도 있었죠.

저스틴의 비디오가 발표된 30-45 정도 지나서, 섭스트라텀은 아주 낮은 휘발성을 지니게 되었고 이는 섭스트라텀에 아주 관심을 지니는 투자자들에게 있어서 매각에 대한 생각 조차 하지 않게 만들었죠. 시점에서 많은 SUB 투자자들은 AMPX 예상되는 3월까지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을 선호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웃긴 상황인 것이, SUB 투자자들은 AMPX 토큰 때문에 SUB 거래를 미루고 있었던 것인데 AMPX 증폭 거래 ICO 취소로 인해 무료로 나눠지고 있는 상황이죠. 무료로 배포되고 있는 때문에 잠재적인 거래의 가치를 잃게 상황입니다.

이어서 상당한 하이볼륨 스파이크가 오후 3:45 (UTC) 경에 발생하게 되는데요. 눈여겨 봐야 점은 하이와 로우의 1.13% 차이입니다. 전형적으로 하이볼륨 캔들은 높은 휘발성을 보여주는데요. 이는 적은 볼륨의 SUB 같은 토큰에서 주로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18 12 29 오후 8:30 (UTC) 15m 캔들은 적은 볼륨에서 4.5% 스파이크를 보여주었죠. 이러한 불륨 스파이크가 많은 양의 매각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은 누군가가 많은 양의 구매 주문으로 자본 유동성의 공황상태를 막으려 했기 때문이죠.

게다가, 하락세 이전 두가지 15m 캔들의 볼륨 상태를 보면, 378,168 SUB (219,561 + 158,607) 거래된 것을 확인할 있는데요. 동시에, 섭스트라텀 커뮤니티 외부에서 누군가가 자본 유동성의 공황 상태를 막으려 했던 상황의 15m 캔들 볼륨 상태를 보면, 376,753 SUB 거래된 것을 확인할 있습니다. 거래의 다른 , 이는 노이즈 (noise) 해석될 있는데요, 1,415 SUB (65달러 미만) 입니다. 정리하자면, 누군가가 378,168 SUB 팔고자 했고, 다른 누군가는 동시에 376,753 SUB 구매하려고 했다는 것이죠. 캔들을 통해서 1.13% 휘발성을 지닌 낮은 볼륨의 섭과 같은 토큰에 있어서, 누군가가 사전에 판매된 양만큼 정확히 다시 구매를 하는 형태는 시장 크게 놀랍지 않을 있는데요, 하지만 의심이 갑니다. 이렇게 구매하게 됨으로써 BTC 통해 차익에서 이득을 보는 셈이죠.

여러분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시죠.

  1. 누가 360,000이상의 SUB 매각했을까?
  2. 누가 과연 안좋은 소식을 포함한 비디오가 발표된 이후 정확하게 다시 매각된 양을 구입할 있었을까?
  3. 누가 과연 상황에 따른 만족을 얻을 있을까?

어떤 정확한 혐의 제기가 없는 저의 답변입니다.

  1. 360,000SUB 이상을 보유한 아무나 가능함.
  2. 비디오의 내용이나 정확한 발표 시점을 아는 누구나 가능함.
  3. 아주 소수의 사람들

사실 SUB 관련하여 수상쩍은 거래가 일어난 것이 처음은 아니죠. 작년에 섭스트라텀의 코인베이스 리스팅 허위 뉴스와 관련하여 비슷한 상황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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