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LOOP, 첫번째 어드바이저로 제임스 킴 임명 →

2019년 4월 25일

ICONLOOP:

ICONLOOP은 AMCHAM Korea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의 의장이자 CEO인 제임스 킴을 회사의 첫번째 어드바이저로 임명했습니다. ICONLOOP은 자신들의 기술을 한국의 다양한 산업과 연계 및 적용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는데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16년 5월 설립이후 3년 만에 약 160명의 직원을 가진 회사로 크게 성장했습니다. 또한, ICONLOOP은 올해 완벽한 자격을 갖추며 블록체인 산업에 임하게 됨에 따라 더욱 성장한 IT회사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ICONLOOP과 ICON은 역사적으로 보면 어드바이저를 임명하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보수적인 전략을 펼쳐왔는데요. 이러한 어드바이저 임명이 실제로 일어났을때는 항상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이번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죠.

제임스 킴은 AMCHAM Korea의 의장이자 CEO인데요, 이 기관은 “한국과 미국 사이의 투자와 거래”를 촉진하기 위하여 1953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참고사항으로 AMCHAM의 하이랭킹 멤버들을 살펴보면, Lockheed Martin, FedEx, PwC, 그리고 IBM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 인물들입니다.

전략적이면서 동시에 이윤을 추구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드는 능력이야말로 성공적인 비지니스를 위한 필수사항인데요, ICONLOOP은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지난 1년동안 아주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냈습니다. ICONLOOP은 제임스 킴의 어드바이저 임명을 통해 프라이빗 블록체인 솔루션과 관련해 기업 고객들을 확보하는데 큰 잠재적인 기회들을 가져오게 되었는데요 – 이 기회들 중 몇몇은 분명히 ICON의 퍼블릭 블록체인과 연결될 것이고, 이는 ICX를 거래 수수료로 사용할 것입니다.

ICONLOOP에 따르면, 제임스 킴이 “엔터프라이즈 비지니스를 확장하는데 주력하고, 비지니스의 전체적 방향을 설정하는 동시에 ICONLOOP의 거시전략을 설립할 것” 이라고 합니다. 이 중에서 “비지니스의 방향 설정” 부분이 두드러진다고 할 수 있는데요. 전형적으로 어드바이저의 역할은 “제안”하는 것이지 “설정”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성명이 번역되는 가운데 오역되었을 가능성도 있겠죠. 뭐 어찌되었건, 제임스 킴의 임명은 ICONLOOP에 긍정적인 미래를 가져올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만약 그의 역할이 철저하게 조언의 입장에 그치게 된다고 해도, ICONLOOP은 잠재적으로 다양한 고객들을 확보하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겠죠. 만약 그의 역할이 정말로 비지니스의 방향을 설정하는데까지 확장된다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역할을 해온 그이기에 분명 상당히 긍정적인 결과들을 불러올 것이라 확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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