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LOOP, UN의 ITU와 파트너쉽 결성 →

2019년 4월 15일

ICONLOOP:

ICONLOOP은 ITU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 UN (United Nations) 의 대행사로 특별히 정보 및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다루며, ITU 스마트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적으로 스타트업 에코시스템 상 블록체인과 관련된 높은 수준의, 뼈대가 되는 기술을 제공함 – 와 협정서를 체결했습니다.

ITU는 UN의 가장 오래된 전문화된 대행사로, 정보 및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하여 책임을 지니는 곳입니다. 많은 역할을 하지만 그 중 대표적으로, 라디오 스펙트럼, 위성과 관련된 조정활동을 하며 또한 국제적 기술 표준 개발과 관련해서 보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IoT 스타트업 등과 관련된 스마크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의 일부로 ITU는 ICONLOOP을 프로그램의 블록체인 파트너로 선정하게 되었는데요. 이 부분 다시 한 번 살펴보죠. 정보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와 관련해 국제적 기술 표준을 정하는 ITU에서 ICONLOOP을 블록체인 전문 파트너로 선정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협정은 분명 ICONLOOP의 과거 ITU의 프로그램 리더 조쉬 최 (Josh Choi) 고용의 즉각적인 결과로 볼 수 있는데요. 기술적인 측면에서 살펴봐도 말이 되는 상황입니다. ICONLOOP은 근본적으로 ICON의 프라이빗 실행 부서인데요, 정보처리상호운용과 블록체인들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하는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젝트죠.

ICONLOOP은 아프리카의 개발 도상국들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비지니스를 서포트하며 다음 3가지 요소에 중점을 두고 협조할 계획인데요, 이는 기술적 노하우, 비지니스 개발, 그리고 봉사활동 및 네트워킹입니다.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의 일부로 ICONLOOP은 산업 네트워크로의 접근을 통한 의식의 전환, 거대한 블록체인 상 이벤트와 마케팅 상으로의 접근을 통한 안전한 투자 기회 제공 등의 형태로 서포트를 할 계획입니다.

ICONLOOP에 있어서 아프리카 국가들의 발전을 서포트 하겠다는 건 현재 페이스의 전환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ICONLOOP은 일반적으로 한국에서의 거대한 블록체인 통합 등으로만 잘 알려져 있기 때문이죠. 한국을 벗어나 바깥으로 눈을 돌린다는 건 ICONLOOP에 있어서 아주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또한 ITU와의 파트너쉽으로 인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도 하죠. 개발 도상국을 상대로 일하게 되는 건 말 그대로 개발인데요. 은행이나 기관 등의 기초가 미국이나 영국, 일본 등과 같은 국가들에 비해서 아주 많이 부족하다는 뜻이죠. 그 결과로, 이러한 환경에서 새로운 기술의 도입은 더 크고 좋은 결과를 불러올 만 합니다. 이러한 국가들을 상대로 한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이 제대로 이루어 질 경우, 산업 전체에 있어서 아주 좋은 결과를 불러올 수 있죠. 이에 전 세계적으로 블록체인이 실제 사회에 적용되는 정당화된 기술이 될 수도 있습니다.

ICONLOOP과 ITU의 파트너쉽이 ICON의 퍼블릭 블록체인에 단기적으로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일임에는 분명합니다. ITU의 스마트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상 독자적인 블록체인 전문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ICONLOOP은 이 프로그램을 통하는 스타트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되었죠. 이 상황은 ICONLOOP의 전세계적 전략적 파트너쉽을 통한 블록체인의 실제 사회 활용과 관련한 성공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실제 사회의 활용은 가까운 미래에 ICON의 퍼블릭 블록체인을 통한 정보처리상호운용 기능을 필요로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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